이아름

작곡가

피아니스트

교육자

09-10 2021 에컨푀르데 예술가하우스

05-10 2020 라우엔부르크 예술가하우스

2017 - 2019 작곡 최고과정, 뒤셀도르프 로버트슈만 음악대학교

2014 - 2017 작곡 석사과정, 브레멘 국립예술대학교

2008 - 2013 작곡 학사과정, 서울 한양대학교

2005 - 2008 안양예술고등학교

독일에서 활동 중인 이아름은 일상의 형이상학적 개념들을 조명하여 직관적이며 종교적인 해석을 통해 음악 내적의 에너지를 구성하고 표현하는 작곡가이다. 또한 음악이 내포하는 본질적 의미를 다른 방식의 매개체를 통해 전달하는 것에 흥미를 갖게 되면서 음악극적 요소나 전자음악의 결합을 시도하고 있다. 'Trost[위로]'를 테마로 한 개인적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퍼포먼스 곡을 선보였고, 현재 익숙한 소리들의 다양한 각도와 색다른 텍스처를 연구하며 새로운 프로젝트인 'das Innere[안]'를 작업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하고(사사: 김시형, 김정훈), 브레멘 국립예술대학에서 Prof. Jörg Birkenkötter, Kilian Schwoon을 사사하며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최근 뒤셀도르프 로버트 슈만 음악대학에서 José María Sánchez-Verdú를 사사, 독일 장학금(Deutschlandstipendium)을 받으며 작곡 최고 과정(Exzellenz Komposition)을 졸업하였다. 프로젝트 앙상블 모프의 단원이며 한국과 유럽을 활발히 오가며 다양한 곡을 발표하였고, 범음악제, oh ton, mobile beats, Rot, EWCM, NAMES, Klangrauschen, 팀프 앙상블 등이 연주하였다. 작년 레지던시 Künstlerhaus Lauenburg에 이어 오는 가을에는 Eckernförde에서 지내게 된다.

2021년 7월중 수정